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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취재파일4321 아물지 않는 상흔(한국원폭피해자)
작성자 관리자
등록일2004.08.07
조회수2560
「취재파일4321」 ■방송: 08월 08일 (일) 21:30∼22:10/ KBS1 ■제작: 보도제작국 보도제작2부 <1> 아물지 않는 상흔

▶취재: 유광석 기자 원폭 투하 후 59년이 됐지만 아직도 당시 원폭 피해자 2천3백여명은 여전히 어려운 생활을 해 가고 있다. 일본에서 한 달에 35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치료를 받을 때 개인 부담금을 대납해 주는 것이 이들에게 지원되는 모든 것이다. 원폭피해 1세들이 질병과 빈곤에 시달리고 살고 있고, 2세들은 후유증이 나타나면서 1세 못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, 이들에게는 과학적인 입증이 안 돼 지원이 한푼도 없는 형편이다. 광복절을 앞두고 원폭의 피해로 눈물짓는 피해자들을 찾아본다. * 한국원폭(原爆)2세환우회(患友會)[http://cafe.daum.net/KABV2PO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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